강남 클럽서 20대 여성 귀 잘린 채 피흘리며 발견…경찰 내사 | 연합뉴스

23 hours ago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낮에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클럽에 있던 여성이 귀가 잘렸다는 신고를 전날 접수해 조사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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